저녁 7시부터 시작된 술집기행.
1차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횟집.
가볍게 맥주로 시작한다.
저 작은 접시들이 2-3만원씩 한다는 사실.
하나 주워 먹을라 치면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데코레이션 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저 싱싱한 회.
생 새우를 먹은 자. 그 먹는 모습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이야기 꽃을 피우며 낼름낼름 먹고는 자리를 떴다.
아무래도 푸짐한 안주가 아니니 어색하다.
럭셔리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래서 선택한 곳은 극락 상점가.
옛날 일본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이날은 여성 무료 였다. 음헤헤.

재밌게 잘 만들어 놓았네.
사진찍을것도 많고 특히나 맛난것도 많다.
후불로 돈을 내는거라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나갈때 낭패다.
우리가 자리잡은 곳은 오코노미야끼 집.

내 테이블에 불판이 있어서 직접 구워가며 먹는다.
쏘쓰가 5-6개요 남자 써빙이 너무 잘생겨서 절로 넘어간다. 술술~

이건 새로운 오코노미 야끼.
써빙님께서 추천해주신거라 더욱더 맛나다.

이건 숙주나물 같은거랑 면 볶음.

우! 두툼한 오코노미 야끼.
5명이서 4가지 요리를 먹었으니 저게 생각보다 작다.
그래서 많지가 않아.
가격도 무지 쌌던거 같다. 하나에 6-7천원.
배터지게 먹고나서 오사카의 밤거리를 거닐다.

뒷골목으로 들어가니 이런 운치있는 길들이...

여기서 소원도 빌어주고.
3차로 간곳은 또 우아한 횟집.

깔끔하지?
여긴 또 써빙언니가 탤런트 김소연을 빼다박어서
울 친구들이 아주 난리 부르쓰였다.
왜 자꾸 비싼걸 시켜!!!

이 집에서 우리가 뭘 시켰는줄 알아?
오사카 리께서 추천해주신.
생 닭.
닭 사시미!!!
저 위에 보이는게 닭이다.
생 닭.
우...
왼쪽에 빨간건 닭똥집! 날거~!
아... 맛?
음... 솔직히 소리를 지르며 씹었기 때문에 정확한 맛은 기억이 없다.
으. 아.
생닭을 음미하며 4차로 이동.
호텔과 유흥가가 가까우니 너무너무 좋군.
4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한 1시쯤?
동굴을 테마로 한 이색적인 술집으로 찾아갔다.
허리를 펼수 없는 곳이다.
좁은 동굴을 지나 작은 방으로 이동.

명란젓 인가?
이게 기본 안주다.
짜고 느끼한.
이때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5차는 노래방.
맥주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근데 거의 10만원이었던거 같아.
노래방이야 주점이야! 왜케 비싸!
그리고 마지막 6차는
고깃집.
기억하고 싶지 않다.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술집기행을 마치고 숙소로.
지금 그때를 떠올리니 다시금 피곤해진다.
우우우엑!!!
1차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횟집.
가볍게 맥주로 시작한다.
저 작은 접시들이 2-3만원씩 한다는 사실.
하나 주워 먹을라 치면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데코레이션 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저 싱싱한 회.
생 새우를 먹은 자. 그 먹는 모습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이야기 꽃을 피우며 낼름낼름 먹고는 자리를 떴다.
아무래도 푸짐한 안주가 아니니 어색하다.
럭셔리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래서 선택한 곳은 극락 상점가.
옛날 일본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이날은 여성 무료 였다. 음헤헤.
재밌게 잘 만들어 놓았네.
사진찍을것도 많고 특히나 맛난것도 많다.
후불로 돈을 내는거라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나갈때 낭패다.
우리가 자리잡은 곳은 오코노미야끼 집.
내 테이블에 불판이 있어서 직접 구워가며 먹는다.
쏘쓰가 5-6개요 남자 써빙이 너무 잘생겨서 절로 넘어간다. 술술~
이건 새로운 오코노미 야끼.
써빙님께서 추천해주신거라 더욱더 맛나다.
이건 숙주나물 같은거랑 면 볶음.
우! 두툼한 오코노미 야끼.
5명이서 4가지 요리를 먹었으니 저게 생각보다 작다.
그래서 많지가 않아.
가격도 무지 쌌던거 같다. 하나에 6-7천원.
배터지게 먹고나서 오사카의 밤거리를 거닐다.
뒷골목으로 들어가니 이런 운치있는 길들이...
여기서 소원도 빌어주고.
3차로 간곳은 또 우아한 횟집.
깔끔하지?
여긴 또 써빙언니가 탤런트 김소연을 빼다박어서
울 친구들이 아주 난리 부르쓰였다.
왜 자꾸 비싼걸 시켜!!!
이 집에서 우리가 뭘 시켰는줄 알아?
오사카 리께서 추천해주신.
생 닭.
닭 사시미!!!
저 위에 보이는게 닭이다.
생 닭.
우...
왼쪽에 빨간건 닭똥집! 날거~!
아... 맛?
음... 솔직히 소리를 지르며 씹었기 때문에 정확한 맛은 기억이 없다.
으. 아.
생닭을 음미하며 4차로 이동.
호텔과 유흥가가 가까우니 너무너무 좋군.
4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한 1시쯤?
동굴을 테마로 한 이색적인 술집으로 찾아갔다.
허리를 펼수 없는 곳이다.
좁은 동굴을 지나 작은 방으로 이동.
명란젓 인가?
이게 기본 안주다.
짜고 느끼한.
이때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5차는 노래방.
맥주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근데 거의 10만원이었던거 같아.
노래방이야 주점이야! 왜케 비싸!
그리고 마지막 6차는
고깃집.
기억하고 싶지 않다.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술집기행을 마치고 숙소로.
지금 그때를 떠올리니 다시금 피곤해진다.
우우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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