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완공된 남바파크스.
남바역과 연결되어있으며 복합 빌딩이다.
우리 오사카 리께서 환경과조경에 기고하셨기에
저자를 모시고 친히 남바파크스를 구경할 수 있었어야 했는데...
오사카 리께서 그 전날 외박을 하셔서
어쩔수 없어 열혈조경인 4명이서 알아서 구경했다.
붕 떠 있는 천장에서 흘러나오는 물.
그렇게 pond가 형성된다.
이건 몇년전에 가본 도쿄의 롯뽕기에서도 자주보이던.
남바파크스. 자연과의 공생을 테마로 한.
빌딩사이의 하늘이 예술이다.
바닥패턴 또한 장인정신이 살아있구나...
이건 당최 설계를 잘했다기 보다는 시공을 넘 잘한거지.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설계도면 쳤다간
시공하시는 분들한테 욕 디지게 먹을끼다.
아. 트렌치의 디테일을 보시라.
선녀가 튀어나올 듯한 pond.
내가 찍었지만...
너무 잘 찍었다...
자고로.
자연과의 공생을 표현한다면 이정도의 건물은 지어줘야지.!
재밌는 pot.
만들어봐야겠다.
감동적인 어린이 놀이터.
옥상에 마련되어있는데 애기 둘이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는데.
이 놀이터라는게 한국에서 맨날 만들던 그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
정말 자연속에 있는 그런 놀이터였다.
나두 함 찍혀보고.
신부가 촬영하러 왔더라.
너무너무 감동적인 남바파크스.
음... 저런걸 만들어줘야할낀데...
함 해보까?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